2년전 김치축제때 부터 쭉 구입해서 먹고 있어요~

이제는 어머니가 나이드셔서 김치가 짜거나 달거나 합니다.

집앞에서 사먹을때는 익으면 깊은맛이 없는데

빛고을 김치는 옛날 엄마의 맛이 느껴지는 맛 입니다~


아 !그런데 얼마전 김치는 폭배추가 아니고 얼가리에 파란빛이 많이 돌아요

그런것은 사전 설명이 있으면 좋겠어요